개인적으로 느낌이 아주 좋았다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도톰한 입술에 긴헤어스타일 그리고 날씬한 몸매
와꾸도 아주 호감가게 이쁘장합니다
효리 이분은 누구라도 즐거운 시간을 보장해주는 사람 같습니다
모난구석이 1도 없이 아주 친절하고 상냥합니다
그렇다고 빼는것도 없이 아주 열심히 모든해줍니다
글을 쓰고 있는 이순간 갑자기 효리가 그리워집니다
저한테는 거금이라서 한번 갈때마다 좋은 분을 보고싶은데요
효리같은 분을 보면 돈이 1도 아깝지가 않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인은 매니저도 아주 좋았고 실장님들은 친절했습니다
편하게 발렛해주시는거도 좋았고
누구 눈치 볼꺼없이 조용하게 들어가서 즐거운 시간까지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