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 후기 이제 올리네요..ㅎㅎ
시간이 없어전처럼 자주는 못가도 가끔 생각이 날 땐..
집 근처가 좋아서 알아보게 됐네요..ㅎㅎ
교대는 이번이 첨이긴하지만.. 집이랑 가까워서..ㅎㅎ
문의를 했더니 실장님이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매니저 추천도 지우님으로 잘 해주셨어요~
시간맞춰 잘 도착해 안내해 주신대로 올라갔죠.
문을 바로 열어주는 지우님..
상당한 묵직한 바디 육덕후로서 떨림 ㄷㄷ
첨 보는대도 굉장한 친화력으로 다가와 말을 잘 걸어줍니다~ㅋㅋ
말도 이쁘고 귀엽게 잘하고
장난도 잘 치고 환하게 잘 웃는게 너무 귀엽네요~~ㅋㅋㅋ
샤워하고 나와 침대에 누우니 바로 달려와 장난스럽게 스킨십이 들어와요!!
벗은몸도 이쁘네요~ 육덕 그차체
터질듯 한 바디 .. 이거면 끝이죠?!ㅋㅋ
서로 즐겁게해주고 달아올라 CD장착 후 삽..
쪼임도 대단합니다..
요즘 안 달려서 그런지..
넘 신호가 빨리오더라구요.. 그 쪼임에..ㅠㅠ
도저히 안되겠어서..
후배위로 다시..근데.. 바로 신호가 오네요..
쪼임이 엄청났어요..ㅠㅠ
결국 그렇게 끝났네요.. 그 날은..ㅎㅎㅎ
그러고 같이 누워 장난치고 뽀뽀하고..ㅎㅎㅎ
즐거운 시간보내고 샤워하고 나왔어요.~~
조만간 다시 가기로했는데..
시간이 또 안나네요..ㅠㅠ
워터밤 다른 친구들은 아직 접견 못해봤는데..
첫 방문에 좋은친구 만나게되서 또 가고싶은 가게로 등록!!!
조만간 다시 가겠습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