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이 너무 귀엽다!!
얼굴은 귀염귀염하면서 웃는 상이다
성격도 밝고 텐션도 흐믓하면서 붙임성이 개..좋다
옆에서 귀여운 친구가 계속 말걸어주면서 아...좋다
이런 상큼함을 언제 경험해봤던가!!
이런 매미과를 언제 봤던가!!
애교스러운면서 발랄한 성격까지
레몬이와 인사한 순간부터 옆에 붙어서 한시도 떨어지지 않는다
입장부터 퇴실하는 순간까지...
정말 달달하고 므흣한 시간이었다
괜시리 실장님이 레몬이를 추천해주신게 아니었다
아래층으로 내려와서 실장님한테 피드백을드렸다
레몬이 너무 좋았다고 말이다!!
앞으로 레몬이만 보겠다고 말이다!!
그러다가 갑자기 꼬르륵...실장님이 밥 먹고가라고ㅋㅋ
라면을 요청드리고 속까지 든든하게 채우고 나왔다
레몬아!! 기다려라!!!
이 오빠가 며칠안에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