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랑 침대위에서 아~주 찐하게 뒹굴었음
아주 사람 기분을 들었다 놨다 하는 느낌인 메이
웃는 모습을 더 보고 싶어서 내가 장난도 치고하니까
계속 웃어주는데 진짜 기분 좋게 지게 만드는
장난치면서 은근슬쩍 스캔하는데 부드러운 피부며 엄청 느낌 좋았음
메이가 지지 않겠다는 듯이 나한테 비비면서 스킨쉽하는데 피부닿는 느낌이 너무 부들부들
그리고 나와서 서비스 해주는데 서비스가 아니고 정말 연인들이 사랑을 나누는 그런 기분이었음
느낌 분위기를 잡을줄 아는게 센스가 아주 좋앗음 그리고 섹스하는데
눈 계속 피하지 않고 야릇하게 바라보면서 해줄때.. 진짜 너무 흥분감이 높았음 엄청 꼴리고
흥분되게 만드는 눈빛 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