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의 고민을 하다가 디올이 야간으로 왔다고~
주간에는 방문하지 못하는 사람이라 디올이 궁금했지만 못봤는데요
안 그래도 평소 궁금하던 차에 오케이 외치고 디올 보러 고고
상당한 볼륨감을 가진 아담한 분이 반겨줘요
말투가 경상도 쪽인거 같아서 물어보니까
부산쪽이라는데 간만에 경상도쪽 말투 들으니까
색다르면서 재미지네요
상당히 독창적인 마인드와 서비스 스킬이 있는데요
아주 디테일하게 해주는게 특기 같았어요
귀여우면서 섹시한 얼굴도 마음에 들면서~
디올한테 200% 푹 빠지고 왔네요
내려와서 실장님이 어땠는지 물어보시는데
뭐 할꺼있나요ㅋㅋ
그냥 너무 좋았다고 최고였다고 외쳐버렸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