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엄청 어리고 풋풋한 아이가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궁금한 마음에 바로 홍주를 지명하고 다녀왔습니다.
예약시간에 맞춰 노크를하니 안에서 문을 열어주는데
완전 민삘이쁘장한 얼굴에 큰 가슴이 저를 사로잡네요
속으로 엄청 당황해서 심장이 철렁했습니다.
얼굴이 너무 앳되고 뽀송뽀송해서 순간 '설마 미성년자는 아니겠지?' 라는
생각까지 들 정도로 진짜 엄청나게 어린 티가 팍팍 났거든요.
물어보니 당연히 성인이 맞고 20대 초반이라고 하네요.
이렇게 어린 나이에 풋풋함이 뚝뚝 떨어지는 매니저를 만나는 건 진짜 오랜만이라 시작부터 텐션이 확 올라갔습니다.
게다가 얼굴만 앳된 게 아니라 몸매가 진짜 엄청난 반전입니다.
키는 잘빠진 키에 전체적인 가슴과 골반 등 나올 곳은 말도 안 되게 확실하게 나온 그야말로 '육덕 글래머의 정석' 같은 바디라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떻게 저런 풍만한 볼륨감이 숨어있는지,
그냥 쳐다보고만 있어도 시각적인 자극이 엄청납니다.
나이가 너무 어리니까 마인드나 서비스가 부족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씻고 나오자마자 시작되는 서비스 그건 완전한 착각이었음을 깨달았습니다.
대충 시간만 때우려는 기색은 하나도 찾아볼 수 없고,
손길 하나하나에 정말 진심과 정성이 가득 담긴 서비스가 느껴집니다.
기계적이고 능수능란한 테크닉만 앞세우는 고인물들과는 다르게,
어린 나이 특유의 풋풋함과 뭐든 열심히 하려는 그 맑은 마인드가
오히려 훨씬 더 큰 감동과 힐링으로 다가오더라고요.
앳된 육덕 글래머의 몸이 묵직하게 밀착될 때의 쾌감은
진짜 어떤 말로도 다 설명하기가 힘듭니다.
터질 듯한 볼륨감, 교복이 어울릴 것 같은 귀여운 얼굴,
그리고 정성 가득한 마인드까지 완벽하게 삼박자를 갖춘 보물이네요.
어리고 앳된 베이글 육덕 스타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홍주는 무조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