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술한잔하다가 급 꼴려서 정재실장 통해 방문했음. 초이스 들어오는데 분위기부터 야릇했고 옆에 앉자마자 몸 밀착에 귓속말까지 텐션 장난 아니었음. 은근히 스킨십 들어오는데 술보다 여자한테 더 취한 느낌이었음. 시간 가는줄 모르고 놀다가 나오는데 또 생각남. 왜 다들 정재실장 찾는지 직접 가보면 바로 느낌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