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는 새침한 외모에 도시적인 외모군요
도도하면서 살짝 시크한데 외모만 그래요ㅋㅋ
성격은 전혀 시크하지 않았어요
어색하지 않게 말도 잘 걸어주고 사람 애간장 녹이는데
상당히 재미있네요
키는 160cm로 아담한데 특히 피부가 예술이에요!
건강하게 태닝 된 매끄러운 구릿빛 피부였어요
정말 살가운 마인드인데
처음에는 그렇게 안느껴질수도 있는데요
점점 들러붙어서 찐하게 대해줘요
해리가 알아서 해주니까 편하네요
아이컨택하면서 옆에 앵겨붙은 순간부터 제 마음을 사로잡았네요
이때부터 해리를 다음에 또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구요
즐겁게 마무리하고 배웅을 받으며 헤어졌구요
내려오니까 실장님이 대기중이여서 좋았다고 말씀 드렸네요
간단하게 라면 요청드리고 든든하게 먹고 집으로 복귀했네요
해리도 좋았고 실장님들도 아주 친절하게 응대해주시고
든든하게 배까지 채우고 행복한 시간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