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물 좋다고 소문 많이 돌던 하이쩜오
한달만에 다시 재방문했습니다ㅋㅋ
구좌는 당연히 믿고 가는 이제훈대표 찾았구요.
도착해서 느낀건 역시나 가게 컨디션 깔끔~
정신없고 시끄러운 느낌 아니라 편하게 놀기 좋네요.
그리고 바로 초이스 시작!
와 근데 중간중간 진짜 이쁜애들 계속 들어오는데
복도 에이스들은 왜 맨날 남들 룸만 들어가는거 같죠...?ㅋㅋ
룸 다녀본 형님들은 다 공감할듯
남의 떡이 더 커보인다는거ㅋㅋㅋ
근데 바쁜시간에 갔는데도
이제훈대표가 어디서 그렇게 빼오는지
체감상 20명 넘게 본 느낌입니다ㅋㅋ
초이스 보면서 느낀건
요즘 하이쩜오는 확실히 어린 느낌이 많음.
20대 초중반 풋풋한 스타일도 많고
너무 노련한 느낌보단 아마추어틱하게 귀엽고
텐션 좋은 애들이 꽤 보이네요.
저처럼 나이있는 여우스타일보단
어리고 발랄한 스타일 좋아하는 사람한텐 딱임ㅋㅋ
결국 느낌 오는 언니 앉혔는데
와 이날 진짜 제대로 계탔네요ㅋㅋ
처음엔 얌전한척 하더니
술 들어가고 분위기 풀리니까
리액션도 좋고 장난도 잘받아주고
텐션 맞춰주는게 진짜 좋았음ㅋㅋ
중간중간 이제훈대표가 계속 체크해주고
불편한거 없는지 신경써주는것도 좋았고
괜히 단골들이 찾는게 아닌듯합니다.
솔직히 룸 안에서 있었던 디테일은
여기 다 적기 좀 그렇지만…ㅋㅋ
분위기 제대로 올라오니까
얼레리꼴레리 하면서 시간 순삭됐네요ㅋㅋㅋ
요즘 하이쩜오 확실히 괜찮은듯합니다.
아가씨들 마인드도 좋고
이제훈대표 케어도 만족이라
앞으로 자주 갈거 같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