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님과의 미팅을 통해 선택된 매니저는 하루였습니다
잘은 모르지만 미모가 상당할 것 같은 느낌이 왔습니다
아무튼 안내 받아서 입장하니까
너무나 이쁜 매니저가 인사합니다
하루를 보는 순간 눈이 커지는 경험을 했습니다
화장도 엄청 과하게 하지 않은 청순한 와꾸라서
더 마음에 속들었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웬만한 남자의 기분에서도 이쁜 와꾸입니다
대화를 나눠보니 나긋나긋한 목소리도 듣기 좋았습니다
시간 가는줄 모르게 만드는 마성의 마인드였습니다
하루는 조만간 다시 방문해서 재접할 예정입니다
그 만큼의 마음에 드는 와꾸랑 마인드라서요
한번만 보기에는 아까운 인재였습니다
실장님이 아주 친절하게 신경써주셔서 매번 찾을때마다
저도 불편함 없이 꾸준히 방문할 수 있는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