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 근처라서 방문이 용이했습니다
평소에 차를 안가지고 다니는데
역근처에 찾기 쉬워서 좋았고 들어갈때
다른사람 시선을 받지 않아도되서 좋네요
실장님과 간단한 미팅을 하는데 엄청 친절하게 응대해주셨습니다
원하는 스타일이나 소소한 대화를 나누고 입장했죠
손양이는 분을 만났는데
명성만 들었지 보는거 처음이었네요
왜 이제야 본건지 모르겠습니다
길쭉하고 슬림한 비주얼이 굉장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섹시한 비주얼로 아주 친절하게 뭐든 다 해주네요
분위기도 다 같이 놀자 이런 느낌이고 무엇보다 손양이 후끈해서 좋았습니다
즐거운 시간을 마치고 내려와서 조금 허기가졌는데
맛있는 라면으로 배를 채우고 인사드리고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