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저녁 이벤트 시간 맞춰 들어간 게 진짜 잘한 선택이었네요. 가격 부담은 확 줄이면서도 분위기나 퀄은 그대로라 가성비 제대로 챙긴 느낌입니다.
강남 유앤미에서 권지용대표 찾으니까 입장부터 초이스, 진행까지 군더더기 없이 쭉 이어지고, 중간에 끊기는 느낌 없이 자연스럽게 흘러가서 확실히 편했습니다.
몸이 가까이 붙으니까 처음부터 텐션이 다르더라구요. 마인드 자체가 적극적으로 맞춰주니까 술 들어가면서 분위기 금방 달아오르고, 스킨십도 거리낌 없이 이어지는 스타일이라 점점 더 몰입하게 되는 느낌. 억지 없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데 그게 더 찐하게 느껴집니다.
결국 친구들 다 보내고 둘이서 네 타임 꽉 채워서 놀았는데, 중간에 흐름 끊길 틈도 없이 끝까지 텐션 유지되니까 제대로 진하게 즐기고 나온 느낌이었습니다ㅋㅋ
요즘 핫하다는 이유, 직접 겪어보니까 인정할 수밖에 없네요. 인정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