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 26년 5월 11일
업소 : 스테이(선릉)
내용
오픈하자마자 엘리와 화연이 릴레이 예약하고 방문했습니다.
씻고 5~10분정도 기다리니 먼저 화연이가 들어왔습니다.
민삘에 가까운 이쁜 와꾸에 몸매가 슬림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말투며 행동이며 이것저것 하나하나 신경써주는 모습이 너무
예뻤습니다. 그냥 굉장히 마인드가 착한 화연이었고 적당한 크기의
가슴도 좋았습니다. 서로 반갑게 인사 후 화연이의 애무를 받았는데
기본 삼각 애무지만 얼굴도 이쁘고 몸매좋은 화연이가 해주는 모습과
BJ시 무슨 무자비없이 하길래 끌났뻔 했습니다 그렇게 화연이의
삼각애무를 받고 화연이를 눕히고 키스부터 시작해서 가슴과 밑에를
집중적으로 공략하고 정성스레 애무를 해줬는데 화연이가 눈감으며
느끼다가 "오빠 박아줘" 해서 옵션 추가하고 본게임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삽입하는 동안 자세를 정상위 자세를 10분 가까이 하고
후배위 순으로 빠르게 박으며 화연이의 골반에 마무리 했네요
화연이가 보리차 음료를 페트병 체로 갔다줘서 마시며 여유있게
이런저런 얘기후 퇴장했고 다음은 엘리가 들어옵니다. 보자마자
무슨 몸매를 누가 빚어놓은것 처럼 좋았는데 가슴과 엉덩이의 크기는
무자비하네요. 그리고 자세히 봤는데 완전 극룸삘에 굉장히 이쁩니다.
도도하고 차가운 인상이지만 되게 밝고 말도 많이 하고 담배, 술 둘 다
못한다 하더군요. 엘리의 애무가 시작되고 굉장히 정성스레 해줍니다
이렇게 가슴과 엉덩이가 무자비하게 크고 룸삘의 이쁜 처자가 애무
하고 있는 모습을 보자니 너무 흥분되더군요. 그렇게 엘리가 애무를
마치고 "오빠가 애무할래?" 이래서 가슴과 밑에를 또 집중공략했네요
엘리가 신음을 내뱉으며 눈 감고 느끼네요. 그리고 이제 옵션추가하고
삽입했는데 와... 좁보에 정면으로 엘리의 얼굴을 봤는데 룸삘의 이쁜
외모가 느끼고 있어 꼴릿하여 벌써 신호가 와서 자세를 뒤로 체인지
한뒤 30초 정도? 빠르게 박아주고 엉덩이에다 시원하게 마무리했네요
밝고 활발한 엘리와 10분정도 이런저런 얘기 나누다가 다음에 또 볼것
을 기약하며 헤어졌네요. 화연/엘리 조합 강추입니다.
[총평]
화연 : 민삘에 가까운 이쁜얼굴. 몸매는 적당히 말랐고 가슴도 적당함
플레이시 굉장히 교감하며 하나하나 신경써주고 있는것이
느껴지고 마인드 자체가 착함. 말도 이쁘게 하고 대화도 잘함.
엘리 : 완전 극 룸삘에 섹시하고 도도하고 광장히 이쁜 섹스러운 얼굴.
몸매는 와... 다른데는 다 들어갔지만 가슴과 엉덩이가 웅장함.
물어보니 가슴은 E컵이랍니다. 서비스는 정성스럽게 해줬고
역립시 반응도 괜찮음. 외모와 달리 굉장히 활발하고 말도 많고
적극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