겐조 주간에 홍시를 만나고 오랜만에 잘 갔구나 !!!
서비스만 강력하게 외치니 실장님께서 와꾸도 귀엽고 좋은데
게다가 어리고 서비스까지 좋은 언니 있다며 홍시 언니를 추천해주네요
톡 건들이면 터지는 홍시를 떠올리며 바로 끄덕끄덕 합니다.
잠시 후 언니와 접견 일단 외모는 딱 제 스타일 이었습니다.
몸매도 날씬하고 옷도 외모와 정말 잘 어울리네요.
귀엽고 센스도 있고 애교도 많아서 그런지 아주 유쾌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다만족 스러웠고 남은건 서비스
나이 어린 언니들은 대충 시간만 때울려고 하는 경우가 많은데 홍시언니는 다르네요.
서비스도 할거 다해주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고맙게도 정성을 다하여 서비스를 해주네요.
물다이 서비스도 잘 해주지만 침대 서비스도 화끈하네요.
하드한걸 원하지는 않기에 딱 적당하게 좋았습니다.
귀여운 언니가 서비스마저 완벽하니 그냥 와따였습니다.
홍시 언니가 먼저 위에서 해주는데 정말 좋았으며,
전 밑에서 홍시 언니의 움직임에 따라 같이 움직이며 박자를 맞춰 연애를 하였습니다.
쪼임도 좋고 여상위자세에서의 움직임도 좋고,
마지막엔 뒤치기 자세로 자세 잡고 시원하게 발사하면서 끝을 봤습니다.
마인드가 워낙 좋고 착해서 하나하나 소소한거까지 잘 챙겨주고,
몸매,외모,서비스 이 세가지를 모두 갖춘 언니인거 같습니다.
기대이상의 홍시 언니와의 만남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