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전 첨으로 레즈플레이 2:1을 해 본다.언니들 물이 콸콸 넘쳐 흐르네요~
레즈 플레이 2대1 쓰리썸 왠지모를 끌리는 코스라 전화 문의하니
야옹이 주축으로 결성 되었다는군요
바로 예약하고 시간맞춰 방문합니다
방으로 들어가 언니들을 스캔하며 아이컨텍
발정난 암캐들 마냥 달라붙는데 실루엣 속에 서비스부터 시작되는 향연
신나는 음악과 함께 야옹이 포함 두분다 얼굴이쁘고 몸매 좋고 신선한 스타일이네요
터질듯한 심장 박동 수
제손을 이끌고 마른다이에 앉히는 언니들
그리고 가운을 헤치며 위아래로 스킨쉽 들이대주는 환상적인 콜라보
한쪽 벽면에 비춰지는 거울속의 레즈플 언니들
제 존슨을 빨아대는 미친 야옹이와 언니들
위아래로 번갈아 가면서 애무공략에 동시에 존슨을 핧아주는데
이런 쇼킹한 장면을 눈으로 보고 몸으로 느끼고 있다는게 꿈인가 생시인가 핡~
얼굴도 몸매도 피부도 그리고 가슴도 언니와 뒷치기로 박아대며
야옹이와 키스와 함께 1차전을 정신 놓고 발사 하였네요
두언니들과 샤워실로 자리를 옮기고 씻고 돌아와
침대로 이동합니다 둘이서 키스를 한다 그리고 만진다
장난감까지 써가며 레즈플레이 합니다
나도 가까이 가서 시키는대로 조갯살을 자극하며 가슴을 만졌습니다
그리고 게걸스럽게 덤볐습니다
두명을 av에서 처럼 나란이 기대겨 안게하고 이입술 저입술 바꿔가면서 키스하고
이가슴 저가슴 이조개 저조개 바쁘다 바빠 왔다 갔다
맛은 다 틀리드라 내 동생넘은 너무 화가나서 또 터질려고 합니
상상이 가시나요.두 언니들에게 빨려주니 신세계를 떠나 남자로 태어난걸 신께 감사 할 따름입니다
2차전은 겁나 야하고 강렬하게 즐떡을 치고 나오게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