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험이라는 직업 특성상 스트레스가 정말 심함
그래서 거의 주기적으로 달린다고 보면 됩니다
특히나 마사지가 스트레스 해소에 많은 도움이 되더군요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스파만 파게 되는거 같아요
이번엔 고객이 잠실이어서 금메달을 방문했네요
스파 마사지는 어딜가든 평타 이상인거 같아요
거기다가 금메달은 다른데보다 시간이 좀 더 길어서 더 좋았어요
한두번 받는게 아니니까 이런것도 감이 오더라구요 ㅋㅋㅋ
그렇게 매니저가 들어오는데 환하게 웃으며 들어오네요
이쁜건 아닌데 뭐랄까 아우라라고 해야하나 이런 느낌이
되게 긍정적이고 편안한 기분을 느끼게 만들었어요
삼각도 내가 위는 전혀 안느끼는데 그 터치나 혀가 거부감이 안들어요
그리고 하이라이트인 밑으로 내려갔을때는 와..
혀랑 입술이 번갈아가면서 공격이 들어오는데 편안한 분위기에 방심하고 있다가
갑자기 훅 들어오는 공격에 잘못하면 큰일날뻔 ㅋㅋ
장비 착용하고 본겜 들어가서도 긴장감이 없어서 그런가
솔직히 그냥 한번 빼러 온 거지만서도 편안한 느낌이 들어서 그런가
아주 만족스럽게 나왔어요
원래 하고 나오면 현타가 많든 적든 있는데
와 끝내주게 좋았어 이건 아닌데 묘한 만족감과 충족감?
그간 고객들한테 시달렸던 정신이 쉬는 느낌?
정말 오랜만에 이런 느낌 느낀듯해서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