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순한 외모와는 달리 훌륭한 가슴을 가지고 있다는
세정의 프로필을 눈여겨 보고있다가 접견했습니다.
처음 문을 열고 들어서는데 슬립하나만 걸치고 있는 몸매가 언뜻 봐도 좋습니다.
키도 큰편이고 청순한 얼굴과 훌륭한 몸매로 충분히 보완이 되네요
일반옷을 입고 거리에 있어도 어색하지 않을듯한 청순한 외모의 처자입니다.
같이 샤워를 하기위해 슬립을 아래로 내려 벗기는데 가슴에서 한번, 엉덩이 부분에서
또 한번 옷이 걸려서 잘 안내려 가네요 ㅋ
본인은 가슴보다 힙업된 엉덩이를 더 자신있어 하는 듯 합니다.
함께 침대로 와서는 저를 장난스럽게 침대에 밀어 넘어트리고는 먼저 위로 올라오네요.
스킬이 뛰어나지는 않지만 오히려 그런 느낌이 더 좋을때가 있죠.
그리고는 자세를 바꿔 역립을 하는데 부끄러운지 얼굴을 팔로 가리고 많이 느낍니다
저도 별로 뛰어난 스킬을 가지고 있는게 아닌데 정말 가식없이 잘 느끼는듯 합니다.
본게임에 들어가서도 저를 꼭 끌어앉고 한껏 즐기다가
제가 좀 쉬려고 가만히 있자, 제 다리를 끌어당겨 자반뒤집기(?)를 해서 자기가 위로 올라가네요.
그리고 위에서 해주는데 표정이 좋네요.
그러다가 그 상태로 게임 완료.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운 달림이었습니다.
모델급 끝판왕 세정이 잔득 화난 엉덩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