겐조의 NF 콜라를 만나다(168/C)
안양에서 삽겹살에 소주 한잔하고 친구 녀석과 오피를 갈까 안마를 갈까하다
오피는 자칫하면 커피숍이나 길바닥에서 기다릴 우려도 있고 그래서 안마로 가기로 결정
굳이 친구 녀석의 추천으로 겐조로 갑니다
카운터에서 실장님이 안보이시다가 휴게실에 웃으면서 나오시네요
왠만하면 최대한 둘이 시간 맞춰 줄 수 있는 언니로 부탁하고 사우나로 향합니다
까운이라는 것을 갈아 입고 저는 이름도 모르는 언니를만나러 방으로 올라갑니다
방문을 노크하고 반갑게 인사하는 언니를 보고 스캔을 합니다
안녕 난 콜라라고 해요. "골라" 술기운에 히어링이 떨어져 별거 아닌거에 언니가 빵터져줍니다
웃으면서 대화는데 이언니 재미있습니다 예명이 콜라언니라네요
성격 탁 시원한 만큼이나 얼굴도 곱네요 에이스급 얼굴에 이목구비가 맘에 듭니다
몸매도 옷사이로 숨겨져 있지만 슬림할거 같고 가슴도 눈에 들어옵니다
이언니 친금함이 참 좋습니다
밀착한다고 해야 하나 담배탐 부터 나올때까지 최대한 밀착되어 애인 같이 옆에 꼭 달아 붙어 있어 줍니다
재미있는 서비스를 하는 언니 입니다 애무를 옴몸으로 해주네요
몸매도 슬림하고 가슴 터치 감도 좋고 살짝살짝 내뱉는 신음소리까지
섹스할때 시각 청각 촉각 후각 미각까지 모든 감각을 끌어 올려줍니다
맛있는 섹스를 하게 만들어주네요 즐거운 한시간이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