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에 예약질 해야하는 햇살언니 시크릿 대박이네
와꾸 좋고 몸매 좋다는 친구 얘기 듣고 겐조로 전화해 봅니다.
1시에 전화 했더니 예약 밀려있어 3시에 가능하다네요 ㅜㅠ
예약하고 얼마나 이쁘길래 묘한 오기가 생겨 기다리기로 하고 출발합니다
조금 일찍도착해서 샤워를 하고 휴게실에서 티비를 보고 그렇게 기다리던 햇살이를 보로 갔습니다.
햇살이를 보면서 느낀거는 기대했던 그이상이네요 참 예쁘다
잡티 하나 없는 얼굴에 글램하고 웃는 모습도 이쁘네요
대화하며 얘기하는것도 즐겁네요
이런 언니가 시크릿을 하니 또 빨리 벗은 모습도 보고 싶고요.
샤워 후에는 물다이에서 바디마사지 해주는데 느낌이 너무 좋아서
남자의 본능을 깨우게 만듭니다 이쁜언니가 마인드까지 좋습니다.
침대에서 노콘 연애를 할때도 정말 적극적으로 연애를 하는데
이렇게 이쁜 여자랑 그짓을 하니 그때 만큼은 누구도 안부러웠습니다.
위에서 햇살이를 쳐다보면서 하는데 기분이 안좋을수가 없습니다
아 이뽀라 이 얼굴을 보고 있자니 뒤로 할 필요가 없는듯 합니다
햇살이의 꿈틀거리는 쪼임으로 오랜시간 안걸리고 제대로 올챙이를 안에 방출했습니다
즐겁게 마무리하고 물 한잔마시며 또 대화합니다
요런 여친이 있으면 참 잘해 줄 텐데 가슴이 자연산 C컵 완전 좆습니다
아 꿈에서 계속 나타날것 같고 햇살이를 보기위해 전화기 붙잡고 미리미리 서둘러야 볼수 있습니다 ^^
어디가서 이런여자 보기 힘들거든요
햇살아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