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한잔 걸치고 찾아간 터치룸 유앤미
초저녁부터 여자생각.. 분냄새에 향수에 빠집니다.
인원수가 많아지면 터치에 집중을 할수가 없어서,,
정예 멤버들로만 보낼 사람들은 보내고 재구성 ㅎㅎ
분위기 잘 띄우고 잘 놀줄 아는 일행 한명 정예멤버와 출동합니다ㅎㅎ
형돈대표에게 지금 질퍽한 일행과 둘이 있다고 상담을 건넵니다ㅋㅋㅋㅋ
전화하고 택시타고 강남쪽으로 달려갔습니다..ㅎㅎㅎ
항상 갈때는 남들보다 조금 빠르게 가야 황금시간대 이더군요 ~~ ㅋㅋㅋ
알만한 사람들은 아시겠지만 요즘 대세라 터치룸 초저녁부터 북적부적합니다
간만에 삘도 받고 오래 놀기로 작정합니다^^
시스루 뭐 홀복 등 다양하게 입은 아가씨들이 들어오네요 와꾸 사이즈는 다 좋네요
한 2조반 정도 룸안에 꽉차게 언니들이 들어오고 천천히 스캔 후
형돈대표가 3~4명 정도 찍어줬는데 다행히도 그 추천받은 애들도 성형티 없고 제 스타일인 듯..ㅋ
추천 받아 초이스했습니다 가까이서 보니
대학생 같은 외모에 웃는 모습이.. 연예인급 외모가.. ㅋㅋ
시간 내내 언니가 직접 다가오는 서비스…ㅋㅋ
올라타서 가슴 좀 만져달라고 손을 안에 넣어주고 ㅋㅋ
티팬티도 좀 만져보고 안으로 스윽~ 손이 갈수 밖에 없네여 ㅎㅎ
정신없이 계속 연장하다가 3타임까지 놀다보니
결국 하얗게 불태우고 집으로 갔네요!! 재방각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