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이를 씨크릿 코스로 보면 누구라도 빠져듭니다
동백이 언니방 입장~~~보자마자 섹시에 몸매에 눈이 간다..
그다음에 입술이 매력적이다
간단하게 대화후 씻으러 간다.걸음 걸이가 사뿐사뿐 물다이에 누워봅니다~
뒷판부터 정성스럽게 해주는데 가슴이 닿으면서 느껴지는 촉감이 너무 좋네요
굉장히 보들보들하고 힘을주어서 해주는데 여기서 부터 느낌이 살살 옴니다
앞으로 돌으란다 물론 뒷판보단 느낌이 더 좋긴하다.
응? 머지 BJ 들어오는데 굉장히 따뜻하니 입 압력이 쭉쭉 땡긴다.
커엌 느낌이 살랑살랑 올라고 햇습니다
침대로 이동해봅니다.
잠시 누워서 대화를 하는데 대화력도 좋고 마인드도 좋고 서비스는 당연히 좋죠
대화도중 서로 눈이 마주첫고 야릇한 눈빛을 발싸하네요.
바로 덮침니다.역립 들어감니다.
얼마 하지도 않앗는데 흥건합니다
여기까지가 좋겟다 싶어서 멈추고 다시 한번 BJ 받아봅니다
허엌 더 더 쌔다 버텨보지만 와 미치겟네요
후다닥 달려 볼라고하는데 노CON 여성상위 하는데 느낌이..와
도대체 이언니 머가 부족한거야?
여성상위하는데 위에서 슬슬 속도 높히더니 엉덩이를 부여잡고 점점더 속도는 높여저 가고
마지막 절정에 다달랐을땐 땀까지 나네요.오랜만에 흘려보네요
언니가 멈출려고 햇지만 자세 변경하기 싫네요
갑자기 지금 느낌 그대로 느끼고 싶어서 약간 언니한테 미안하긴하네요^
그상태로 조금더..조금더를 외치며 그대로 시원하게 발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