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다녀온 거 아직도 생각나네요…
진짜 하루 종일 머릿속에서 안 떠남;;
어제 밤 12시쯤 혼자 슬쩍 달리고 왔습니다 ㅋㅋ
가기 전에 믿고 연락하는 이제훈 대표님한테 먼저 전화해서
“슴가 크고 마인드 좋은 언니로 부탁드립니다”
농담 반 진담 반으로 던졌는데
결과적으로는 제대로 적중했습니다;;
시간대가 좀 바빴는지 초이스까지 살짝 대기했는데
기다리는 동안에도 이제훈 대표님이 계속 말 걸어주고
신경 써주는 느낌이라 지루하진 않더라구요.
한 10분쯤 지나고 드디어 초이스 시작.
들어오는 언니들 보는데
와… 라인업 꽤 좋았습니다.
몇 명 눈여겨보다가 번호 외워두고
대표님한테 슬쩍 물어봤더니
“희정 씨 1:1 마인드 좋다”
이 한마디에 바로 결정ㅋㅋ
앉자마자 느낀 건
와… 진짜 볼륨감 미쳤다;;
몸매 자체가 글래머 스타일인데
붙는 옷 입고 있으니까 존재감 장난 아니고
귀 피어싱 많은 느낌이라 은근 퇴폐미까지 있음.
옆에 앉혀놓고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분위기 타는데
진짜 사람 편하게 잘 대해주더라구요.
근데…
브라 푸는 순간
띠용────
와 진짜 순간 숨 멎었습니다;;
꽉 눌려있던 볼륨감이 확 풀리는데
그 묵직한 라인이 눈앞에 딱 들어오니까
술기운이고 뭐고 그냥 본능적으로 손이 감ㅋㅋ
손으로 만지고
장난치면서 애무도 좀 하고 있었는데
계속 슴가만 집요하게 만졌더니 웃으면서
“오빠 오늘 나 슴가 마사지 제대로 받네~?”
이러는데 분위기 바로 달아오름;;
속으론 변태라고 생각했을 수도 있는데
오히려 웃으면서 더 앵겨주니까 미치겠더라구요.
그 출렁거림이랑 촉감이 진짜…
말로 설명 안 됩니다.
괜히 큰 게 아니구나 싶었음;;
근데 더 좋았던 건
단순히 몸매만 좋은 게 아니라
진짜 끝까지 정성껏 맞춰주는 느낌이 있었다는 거.
술도 같이 잘 마셔주고
리액션도 좋고
계속 분위기 이어주니까 시간 가는 줄 몰랐네요.
결국 만지고 놀고 떠들고 하다가
연장 두 번 더 박고 마무리ㅋㅋ
지금도 손끝에 그 촉감 남아있는 느낌이라
후기 쓰면서 또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