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2:1 콤보세트 접견기] 생긴건 이쁘게 생겨가지고 사정 없이 양쪽에서 장난없네요~!

[주간 2:1 콤보세트 접견기] 생긴건 이쁘게 생겨가지고 사정 없이 양쪽에서 장난없네요~!
원기 충전을 위해 전화해서 콤보세트 예약뒤 방문 하여 한정식 같은 밥상에 점심을 해결하고
잠시뒤 친절한 직원분의 안내로 곧장 방으로
방에서 섹한 언니들에게 서로 엉켜가며 맛잇는 워밍업을
제 가운을 풀고 들추면서 제 똘똘이를 다시 만지작만지작하면서 키스들어오고
귀여운 언니의 등 애무와 섹한 언니의 키스로 바로 시작^^
이맛에 2:1보는거죠~앞 뒤로 사정없이 빨리고 키스하다가 서 있는상태에서 콘씌우고 바로 1차전
양쪽에서 신음소리 마구 터지고 섹 드립도 주고 받다가
침대에 누워서 하기 위해 침대쪽으로 뒷치기 하는데 엉덩이가 아주 요염해보이더군요
그 뒷태에 엉덩이 양손으로 주물럭하면서 박아대다가 그대로 발사
한참을 그대로 누워서 빼지도 않고 있다가 뺐는데 양이 어마어마하더라는
담배한대 태우면서 이런저런얘기하다가 샤워한뒤 곧바로 2차전시작
이번에는 물다이에서 섹한언니에게 아까처럼 키스를시작으로 가슴애무해주고 다시 키스하면서 놀고있는데
"나도 빨아줘" 하는말에 가슴에 손을 올리고 만지면서 정신없이 왓다갓다 짐승이 되어버리네요
그렇게 양쪽에 언니들을 놓고 빨아주니 절 잡아먹듯이 제 몸위에올라타서 여기저기 쭉쭉 빨아주는 섹한언니
2차전인데도 금새 빳빳하게 똘똘이가 발기되는 덕에 쉽게 콘씌우고 바로 삽입하고
물다이 끝선에 눕혀 박아대며 다른 언니의 입술에 키스까지 해가며 핡~
아 후기쓰면서도 그 장면이 아른거려 똘똘이 터지기 일보 직전입니다
정말 스트레스 풀고 싶을 때 제대로 힐링 되는 콤보세트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