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즐달하고 와서 기분 좋은 후기 적어봅니다.
일단 실장님이 정말로 친절하십니다. 프로필안보고 걍 추천 예약받았어요 ㅎㅎ
어린이날에도 성업이더군요
그리고 건물이 엄청 깨끗하고 시설 좋습니다.
방 크기도 적당하고.냄새도 향기롭고
여튼 문이 열리고 눈웃음이 이쁜 처자가 반겨줍니다.
키는 165 정도 되는 것 같고 피부는 하얗고 깨끗합니다.
얼굴은 시원시원하니 예쁜 페이스
슬쩍 보이는 가슴은 뽀얗고.. 탐스러운.. 적당한 B정도로 매우 끌리더군요.
언니 마인드 아니 사람 마인드라는게 뭐 금방 느낌이 오잖아요
착합니다. 애교도 부리고..
대화를 하다가 슬쩍슬쩍 안기기도 하고 자연스러운 스킨쉽을 구사하더라구요
이제 본게임.. 침대로 가서 누워있다가 슬쩍 입술에 입을 가져다 대봅니다.
키스 잘 받아줍니다. 거칠지 않은 부드러운 키스를 좋아하더군요.
제가 먼저 역립을 하는데 빼는 거 없이 다 잘 받아주네요.
목덜미부터 해서.. 가슴.. 허리 배.. 골반.. 쓱쓱 내려갑니다.
슬쩍슬쩍 애무하는데 조금씩 반응이 옵니다.
이제 받을 차례.. 오오... 삼각애무부터 BJ까지..
정말 기술 좋네요.. 특히 BJ같은 경우는 정말 뛰어납니다.
부드럽고 스피드있게... 후룩후룩.. 허억허억..
그런 후에 CD장착 후 선영이 가 먼저 올라가서 말타기를 하는데..
잘합니다. 앞뒤로 흔드는 것만이 아닌.. 수직운동도 잘하더군요...
마무리는 제가 뒤에서 후다닥 끝냈습니다.
매우 만족스럽고 실장님까지 친절하니 앞으로 자주 찾아갈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