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설레임 뉴페영입을 많이 하나보네요.
실장님이 브리핑해줘서 오늘도 뉴페 찍먹하고 왔습니다.
전 고페이 저페이 상관없이 뉴페는 무조건 체험하는 습성이 있는놈이라.
오늘도 다녀왔습니다.
뭐랄까 오피인생 20년차로서 저의 기를 압도적으로 버티는듯한 느낌을 주었네요.
왠만한 매니저들은 꿈뻑 죽는데 이 매니저는 "뭔가.. 다르다" 는 기운을 받았어요.
대화는 잘통하고 체형은 서구형느낌이 나네요 . 오늘 컨셉은 서양 컨셉으로 노선을 갈아타고
하드코어하게 놀아보자 하고 즐겼구요.
반반한 얼굴에 체형은 서구형이라.. 조합이 색다르긴 하지만
불 다끄고 하면 내가 외국에서 떡을 치는건지 할정도로 착각을 불러일으키네요ㅎㅎ
본 게임은 제가 졌네요. 애무스킬 매우 좋고..더구나 위에서 내려찍는 여상위에서 압도적인 쪼임과 힘에 얼마 안가 바로 사정..
아담슬림보다는 하드하면서 서양스타일 좋아하는 분들은 꼭 한번은 경험하길 추천드립니다.
의상을 조금 다르게 선택을 하면 인기가 더 올라갈거로 예상됩니다.
매니아들은 환장할듯^^
오늘도 잘 달리고 왔습니다. 고맙습니다. 실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