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낮에 집은 어떻게 왔는지를 잊게하는 질펀한 야옹이와의 요술램프 쓰리샷~
오늘은 낮에 과감하게 야옹이의 2시간 요술램프 무한을 도전해보았습니다
겐조 주간에 매니저 언니들 상당히 유명한 편이죠~
그래서 오늘 야옹이 언니를 예약하고 요술램프 2시간 코스 도전을 해 보았습니다
야옹이의 방에 입실하니 몸매가 잘 빠졌습니다.
순해 보이면서 슬림한 몸매가 보였습니다.
침대로 가는데 제 고추는 이미 발딱 섰습니다.
제 고추를 보더니 톡톡 치며~ 어머~ 얘는 벌써 흥분했네~ 이럽니다. ㅋ
성격도 마인드도 좋은게 딱 티가 납니다.
요 대사 하나로 벌써 마인드 파악 끝났습니다.
그러더니 섹시함이 가득한 목소리로 대화에 적극적으로 나서는것이 무척이나 세련 됩니다.
침대로 와서도 제 고추를 꽤나 오래 괴롭히는것이 질펀한 마인드가
요기서 나오나 싶었는데 사실은 고추를 괴롭히는게 더 재밌답니다.
아무튼 제 성난 고추가 야옹이의 봉지에 들어가 물거품을 물고 펌프질을 하니 기분이 너무 좋아졌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뒤치기 자세로 일차 발사 했습니다.
그리고 여상 자세로 이차발사하고 잠쉬 쉬었네요.
너무 단 시간에 발사를 했더니 잠시 현기증이 ㅎㅎ
그리고 잠시후 야옹이가 제 꼬추를 물고 세우더니 또 날름 날름 합니다.
이렇게 이르키고 그 감정에 취해서 오늘 쓰리샷을 날리고
다음 만남을 기약하면서 야오이 방에서 나오게 되었습니다
집에는 어떻게왔는지 궁금 할 정도로 오늘 달린듯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