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 완벽한 서비스에 교감까지 좋은 그녀
몇일전 몸이 찌뿌둥한 겸 떡치고 싶어서 겐조를 방문했습니다.
제가 본 이수매니저 마인드가 참 좋더라구요.
그래서 이제 단골이 될거 같아요!
겐조를 다녀온 이야기를 시작을 하겠습니다.
"실장님 안녕하세요.두 시간 후에 어떤분 가능하죠?" 물으니
방문 후에 스타일 미팅을 해 주신다고 해서 몇시에 예약을 하고 방문을 했습니다.
도착을 하니 여자실장님이 반갑게 맞이해주시고 결제를 한뒤 먼저 안마를 받았습니다.
대기실로 들어 가서 엎드리니 공인안마사님이 들어 오셔서 안마를 해 주십니다.
제 골격들을 다시 맞추는 듯이 지압을 해주시면서 몸의 전체를 다 풀어 주셨습니다.
안마를 받으니 몸에 열이 올라오면서 따뜻한 느낌까지 들었습니다.
후끈후끈한 느낌을 간직한 체 섭스를 받으로 갔습니다.
복도를 가로 질러 도착한 곳은 이수 언니의 방
키는 164 정도 되시는거 같고 딱 봐도 날씬한 몸매를 가지고 있습니다.
와꾸는 딱 천순 민간인 필? 웃으면서 안내하시는데 일단 첫인상 굿~~
간단 음료수 한잔후 샤워를 하고 섭스를 받았습니다.
이수 온몸 구석구석 입으로 서비스 해주시구 제 중요부위를 앞뒤를 번갈아 가며 오랬동안 서비스 해주시네요.
섭스를 받는 중에 BJ를 할때가 가장 머리속에서 느낌표가 마구 표출이 정말 Bj가 최고입니다.
받는 중간 중간에도 "어디 더해줄까?" 그러는데 저 무너졌습니다
아니야 충분해~라고 말을 하고 침대로 가서 마지막 장작을 불 태웠습니다.
이수 교감 부분은 최상인듯 일단 마인드 좋고 교감두 상급 몸매두 마음에 들구요.
살짝 아쉬운 거는 가슴이 A라는거 빼고 다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