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즈플레이 2:1 쓰리썸 이끌어주는데로만 가면 천국이 보임
둘러보다가 눈에 확들어오는 레즈플레이 쓰리썸인거 같아 찾아보니 쓰리썸이네요
오랜만에 한번 해 보고 싶다는 욕구가 터지네요.예약 잡고 바로 출발합니다
후딱 씻고나와 음료한잔하며 기다리고있으니 안내해주네요
두명의 언니들을 마주한 순간 보기만해도 다리가 후들거리고 심장 박동수가 터집니다
왜이리 긴장하냐며 긴장 풀어라며 안 잡아 먹는다하는데 심장박동수가 밖에까지 들리나 봅니다
술이라도 먹고왔어야했나 하는데 생각할 틈도 없이 언니들 훅 들어오네요
한명은 위에서 한명은 밑에서 시작하는데 이성의 끈이 저절로 끊어지네요
너무나 긴장한 제 동생은 일어설까 걱정도됬는데 언니들이 만지자마자 바로 폭발 기립 합니다
침대로 이동하여 레즈플 언니들에게 제 몸을 던집니다
구석구석 두마리의 뱀이 휘어감는 것 처럼 숨도 못 쉴 정도로 애무 받는데 흥분지수가 끝없이 올라가
쿠퍼액이 저절로 나올정도로 짜릿하고 조금만 더 건들면 발싸 할 꺼 같은데
한 언니가 봉지에 넣으니 절로 그냥 1차 발사합니다
2차전 전에 두명의 레즈쇼
마치 저 보고 보기 만하고 참으시오 라는것 같았다
여성전용 진동기로 쇼를 보여주는데 마구터져나오는 섹드립과 리얼한 움직임 뿅 갑니다
그리고 다시 나에게 다가와 봉지에 넣고 강약 조절하며 풀엇다 쪼앗다 저를 들었다 놨다하는데
이건참 생사를 오가는 느낌이었습니다
자세를 바꿔가며 한손에는 언니의 엉덩이를 다른 한손은 다른언니의 가슴을 부여 잡고 빨며
한참을 흔들다 참았던 저의 올챙이들을 세상 밖으로 누구보다 시원하게 2차 발싸했네요
오늘은 어리버리하게 당했지만 다음번에 마주해도 똑같이 긴장하겠지만
이런 경험을 할수있다는게 얼마나 좋을지 너무나 좋아 중독 될 것 만 같습니다
너무나 짜릿하고 스릴있는 경험을 선사해 준 레즈플 언니들 조만간 또 보러와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