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판도라 릴레이] 현란한 쓰리썸 2:1 뜨거운 1:1 연애
술한잔 먹고 친구와 헤어짐이 아쉬워 떡을 치러 안마에 가기로 하고
싸이트를 뒤적이며 컨택을 하다가 겐조가 메이드 되고 입성 합니다
스타일 미팅하면서 저는 판도라 릴레이 2:1 에 1:1 까지하는 30분+30분 구성 되어있으며
친구는 와꾸 위주로 추천 받고 투샷코스을 하기로 하고
사우나에서 샤워하고 나와서 캔커피 마시고 각개 전투 출발 합니다
방에 들어가니 요염하게 웃으며 맞이해주는 판도라 언니들
그때부터 현란한 시간이 시작되었습니다
쉴새없이 구석구석을 물고 빨고 입속으로 혀가 들어오고 내 존슨을 입으로 빨고 중독 될 것 같습니다
떡반응은 엄청납니다.뭔가 한줄기 빛 같은 존재의 판도라 언니들 입니다
애무도 좋고 떡감 이루 말 할 것 없었으며 맛있고 저한텐 지상천국이네요
임팩트가 너무 강해 다른 코스는 눈에 들어오지 않을 것 같은데
짧게만 느껴지는 굵은 시간이 끝나고 발사한 언니는 나가고
이번엔 발사 안한 언니와 둘만의 시간
현자타임이 올법하지만 샤워 서비스때 부터 적극적인 스킨 쉽으로 미치게 흥분되고
담배 타임을 갖는 짧은 시간에도 끊임없는 터치와 애무가 이어진다
이어서 시작되는 앤애 끊임없는 자극을주며 내몸을 탐하는 언
나도 역립으로 그녀의 피부결을 입과 혀로 느껴보고 보지 주름을 혀로 펴주면서 애무를
어느순간 장갑이 끼워져있고...키스를하고 있고 펌핑질이 시작되고.
두번째 샷이었기에 약간의 힘듬이 있었지만 땀 흘리며 질펀하게 떡치고 개운하고 시원하고 발싸 했습니다
아무 생각 없이 스트레스 풀고 싶을 때나 제대로 놀고 싶을 때 보면 후회 없는 코스인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