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 전 점심 먹고 가산 야구장을 방문한 기억이 납니다.
전에 예나 매니저를 봤었는데 혹시 다른 매니저 중에서도 괜찮은 분이 있을까 해서 실장님께 전화를 걸어봅니다.
이런저런 대화 나누던 중 저번만남이 워낙 좋았던지라 오늘도 예나씨 보기로 하고 예약합니다.
문 열고 들어가는데 예나씨도 절 알아보고 인사해주네요ㅎㅎ 무척이나 반가웠네요
와꾸는 귀여운 편이며 다들 아시다피시 허리에서 엉덩이로 내려오는 라인이 엄청납니다.
전 구릿빛 피부를 좋아하는 편이라 더욱 맘에 들었구요.
한참 예나 매니저와 서로 애무를 해준 뒤 바로 본게임에 들어갑니다.
역시나 마무리는 뒤에서,, 엉덩이에서 허리라인이 참 이뻐요,,
예나매니저는 와꾸 몸매 마인드 모든면에서 훌륭한 매니저입니다 ㅎ 즐거운 시간 보내고 갑니다
조만간 또 방문할게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