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타이쪽은 가성비라고 생각했는데 이거는 뭐.. 돈이 안아깝습니다.
방문일시 : 04.17
업소명 : 짝
지역 : 신림
파트너 이름 : 5호
경험담(후기내용) :
5호님께서는 이쁘고 슬랜더 몸매 가지고 계시네요
이쁜 슬랜더 좋아하시는 분들은 사이즈적으론 문제 없으실 듯
본 플레이 들어가기 전 동반 샤워를 할때 군살 없이 쭉 빠진 몸매가 더욱더 꼴리게하네요.
시작은 가볍게 키스로 시작하는데 적극적으로 혀 굴려주시고
제가 빼려고 하는 순간 한 번 더 깊게 들어오는 거 보고 놀랐어요 키스 꽤 오래 하는 편인데
가볍게 분위기 잡으려고 들어간건데 엄청 적극적으로 해줌 키스하던 상태로 침대로 바로 눕히더니
20~30초 가량의 짧은 키스 후 혀 세워서 점점 아래로 내려가며 젖꼭지 살살 혀돌리면서 왼쪽 오른쪽 골고루
핥아주는데 기술이 참 좋은 매니저였음 본격 BJ 들어가는데 귀두 끝부분부터 천천히 입안으로
감싸주면서 천천히 빨아주는데 고개 훌쩍 들더니 오빠 ㅈㅈ 맛있다라는 멘트 날리는 순간 바로 덮쳐버렸네요
정상위로 달아오른 상태로 진행하는데 활어반응 얼마나 좋은지
하던 도중 뒤로도 해달라는 말에 양팔 잡고 뒤로 마무리 했네요
뒤로 할때 허리 활처럼 휘어지는데 그림 같은 풍경이였어요
일찍 끝났는데도 둘이 누워서 얘기하고 다 끝나기 전까지
제 옆에서 찰싹 달라 붙어서 애인모드 끝까지 해주는 거 보니
솔직히 타이쪽은 가성비라고 생각했는데 이거는 뭐.. 돈이 안아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