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딱 보면 오~~~말이 나오는 하나언니와 시그니쳐 코스!!!
남자들 90%이상이 딱 보면 "오~" 라는 말이 나오는 느낌의 언니입니다.
이런 첫인상을 가지고 티룸에 들어갑니다
샤워 서비스도 정말 옴팡지게 합니다
업소필이 나지 않게어찌나 귀엽게 철퍽철퍽 소리나게 자연스럽게 하는지
여자친구와 모텔에 와서 서로 씻는 기분이 들더라구요
온몸을 구석구석 씻겨주면서 자꾸 눈이 담비 몸매로 흘깃흘깃 하게 됩니다.
가슴을 아직 못만져 본 상태인데
B컵에 자연산 동그랗고 안쳐지고 이뻐서 빨리 하고 싶어지는 느낌의 언니라서~!!!
후딱 씻고 물당이 준비자세로 들어가는데 어찌나 애무도 열심히 해주는지...ㅠㅠ
제가 급하게 BJ해다라고 보채기까지 했어요
마인드까지 좋은 언니인거죠 )
센스있게 BJ 할때 손으로 터치를 해주는 촉감이 너무 좋아 1차 입싸하고
다시 침대로 돌아와 애무를 하며 발기상태로 또 만들어주며
두번째도 정자세에서 수월하게 박을수 있었습니다.
이야..박을때의 신음이..ㅠ
"자기야~" 라고 하는데..진짜 자기인 줄 착각하게 만드는....그런 신음입니다.
남자는 착각의 동물인지라 자기 사랑해주는 줄 알고 착각하고 열심히 또 박고 있는 제 모습이 보이더군요
하나 언니의 와꾸에 비해 한없이 초라한 제 통통한 몸뚱아리
그 몸을 사랑스럽게 끼안아주면서 느끼는 이쁜 하나를 보며 힘차게 2차까지 싸고 왔네요^^
나갈때 어떤분도 하나를 찾더군요
연장도 많고 지명도 많을것 같고 진짜 진짜!! 정말 괜찮은 언니입니다.
감히..오피에서 +4 +5 모 이정도 느낌이라고도 할수 있을것 같네요.
키는 165조금 안되보였고 가슴은 비와 씨컵 중간사이즈
꽃잎도 깨끗! 흠잡을곳이 없네요.너무 반하다가 왔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