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와의 맛있는 섹스~
눈팅하다 알게된 선우라는 언니
소문 듣고 수 차례 볼려고 했으나 예약 다돼서 번번히 못봤고
그럴수록 도대체 어떻길래?;;드뎌 보게되었네요
첫..대면에 똘똘이 기립 오 마이 갓 어 너무 섹시하고 완전 취향저격
이래서..어렵군 다 이유가 따르는 법 진짜 오늘 잘됐다고 생각했네요
완전 신났습니다 좋아서 감출 줄 모르는 나니깐
그 모습을 보고 자꾸 귀엽다면서 웃는 선우
내 나이에 귀엽다를 듣다니 나름 기분좋습니다
너무 섹시 해 다보니 혹시 키스해도될까요?
그런걸 왜? 물어보냐며 꺄우둥 재밌게 가운을 벗어던지고 선우 탈의하는 것도 도와줍니다
그러다 은근슬쩍 뒤에서 백허그하면서 키스시도합니다
잘받아주고 마주보고 하면서 탈의 완료
한손은 가슴을 만지고 한쪽은 선우를 편하게 누울 수 있게 받혀줍니다
그동안 닦아왔던 실력을 총동원해서 역립을 시도하다
마지막 부위 삼각애무 할려고 보니 애액이 흥것 흘러내립니다
다을듯 말듯 약 올리 듯이 꽃잎과 클리를 애무하니 더욱더 후끈 닳아 오르는 선우
똘똘이가 하도 들어 가고 싶어해서 애무 해 주겠다는 선우를 말리고 장갑끼고 꽃잎 속으로 넣었습니다
타임을 잘맞춘거같네요 질퍽하게 피스톤을 하다 샤샤샤~♡
실력 발휘한 것 만큼 알아주고 칭찬해주는 선우가 고마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