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크릿 코스 질퍽한 연애는 완전 내스탈!!! (햇살이)
^_^
씨크릿 코스 연애
저는 별 감흥 없어하는 물다이 및 황제의자 서비스는 패스 했는데요
하드한 서비스과 언니인지,그렇지 않은지는 알길이 없으나
하드하다기 보다는 상당히 질퍽거리며 연애를 할 수 있는 언니였습니다.
일단, 애인모드를 좋아라 한다는 제 취향을 파악하더니
부드러우면서도 적극적인 키스가 들어오더니
저도 모르는 사이에 제 가운이 실종되어 버리는 사태가.ㅋㅋ
풋풋한 애인모드라기 보다는 마치 오래된 연인이 오랜만에 재회한 애인모드 인듯.^-^
거기서 부터 시작되는 애무가 정말 질퍽러기면서도 꼼꼼하게 들어오는 스타일 입니다.
제 몸은 이리저리 뒤집혔다, 옆으로 뉘였다
정신없이 흘러가는 시간이었네요
뭐 저도 질 수 있나요.ㅎㅎ
오랜만에 재회한 애인컨셉이라는 오늘의 컨셉을 파악한 후
저 역시도 같은 컨셉으로 응수 해 주었습니다.
역립의 범위가 상당히 넓은 언니였고 민감하다면 민감한 언니였네요
거부하는 것 전혀 없이 제가 이끄는 대로 잘 따라와주는 언니입니다
꽃잎 애무시에도 파르르~거리면서 움찔거리는
힙과 허리를 맘껏 들어가면서 즐겨주는 레알반응을 보여주었습니다
수량 역시도 상당히 풍부한 언니였습니다
햇살이 언니의 가장 큰 장점은 인정 될 수 있을 법한 꽃잎의 쪼임이었네요.
노콘인데도 상당히 찰진 느낌의 그것이었고,
쪼임 역시도 겉에서 물어대는 동생의 뿌리 부분을 무는 조임이 아닌
동생의 앞부분을 찰지게 물어대는 안쪽 깊숙한 곳에서 부터 차오르는 쪼임을 가진 언니였습니다.
레알 반응의 진정 연애를 함께 즐기는 언니가 분명해 보이네요..
애인모드 완전 인정이며 질안 시원하게 발사하였으며
제 취향을 다시 한 번 확인 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