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를 빼고 진정한 씨크릿 코스 퀸을 논하기는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방에 들어와 문이 닫히고 언니가 먼저 말을 겁니다.
이 언니 대화가 좀 재미있습니다.사고방식이 재밌는 언니인거 같습니다
즐거운 대화 후 샤워장으로 이동 잘 씻기더리 씻는 순간부터 애무가 들어옵니다
먼저 선공을 하겠다는 분위기~그리고 호화롭다는 생각이 드는 밀착 애무를 해 줍니다
가슴과 몸이 떨어지지 않고 중간에 소중이 둔덕 사이도 만지게 하고 물고 빨고
가슴으로 똘똘이 넣고 비벼 주고, 관절 마디 사이에 넣고 하는 느낌 들게 해 주고 이게 참 글로 표현이 안 됩니다.
그냥 전형적인 서비스가 이런 세계도 있구나 라는 걸 느끼게 해 줍니다
꽤 긴 시간 정신 못 차리고 즐기는 서비스를 받은 거 같습니다
침대에 눕습니다
키스와 애무가 번갈아가면서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조성하였습니다
형식에 얽매이지않아 더 좋았습니다
소중이를 구석구석 정성스레 빨아주는데 여성상위로 노콘으로 삽입하고 관계를 하는데 맞춤 옷 같은 느낌이 듭니다
제꺼가 작은 편인데,언니 몸에 비해서 상당히 좁 보 에요
여성상위로 하면서 키스를 해 주는데 키스 하는 입안 가득 침이 차 오르고 언니의 신음소리는 더욱 커지네요..
붕가붕가~슬림한 몸매 하지만 잘록한 허리를 붙잡으며 격렬하게 아래에서 피스톤질을 해 봅니다 (마지막 저항인듯)
삽입하는 횟수가 늘어날수록 더욱 더 거칠어지는데
침대에서 달궈질대로 달궈진 올리브 표정과 가슴을 빨다 보니 그냥 저항도 못 하고 안에 발사했내요
발사 순간 엉덩이를 꽉 붙잡고 남김없이 올챙이들을 질안에 뿜어버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