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 분홍이 바라만 보고있어도 벌떡벌떡...그래서 투샷도 거뜬함
매번 한번 더 땡기는 언니도 좋지만 새로운 언니도 기대가 있어 설레임이 있기 마련
벗꽃이 만개한 기념으로 겐조 안마에 방문 합니다
궁핍한 나를 한번 더 달리게 만든 NF 언니는 분홍이
청순의 표본이랄까. 슬림 글래머의 표본이랄까
하여간 그 두개를 다 만족하는 청순 슬림 글래머의 분홍이 언니이다.
화장이 짙지 않은 그 모습이 제일 마음에 든다.
꽃 구경하며 그냥 사가지고 간 스타벅스 코피 한잔을 주니 매우 좋아함
봄이 와서 그런지 달달한게 좋다던 분홍이 언니
조용한 분위기에 분홍이 언니의 차분하고 부드러운 목소리가 들리고
잠이 스르르 올 무렵 탈의와 함께 시작되는 서비스.
벗은 몸이 정말 예술이다.
굴곡. 군살없이 미끈. 피부좋고. 색좋고..
물다이에서 이어지는 서비스. 오일로 물다이에서 바디..
예쁜 얼굴로 두 다리를 하늘위로 번쩍 들고 파이어 에그와 쏘세지를 맛있게도 먹는다.
이런 언니에게서 하드한 서비스..정말 오묘하게 그 모습이 꼴릿꼴릿하여 1차 파이어~~~ㅋㅋ
침대에서 분홍이를 바라만 보고 있어도 또 벌떡벌떡 거린다.
분홍이를 눕히고 정상위로.. 후배위로...온몸으로 느끼고 방을 나선다.
다음에는 또 어떤 모습으로 나를 즐겁게 해 줄지 기대하며..분홍이 방에서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