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시 : 04.10
업소명 : 짝
지역 : 신림
파트너 이름 : 4호
경험담(후기내용) :
4호님께서 반갑게 인사해주는데 섹시한 인상의 4호가 눈웃음 치니깐 귀엽더군요
뭔가 정성스럽게 받는 기분이들어 너무 좋았습니다 그 와중에 상탈하는데 몸매가 예술이였구요
BJ중에 발사할뻔했는데
잠깐 멈춘뒤 올라타서 정말 열심히 해주더라구요
신음소리는 반찬같은거였구요. ㅎㅎ
귀가할때 얼마나 생각나던지 ㅎㅎ 담엔도 계신다면 재방하도록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