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떠나서 올리브는 돈이 아깝지 않았습니다.
다 떠나서 올리브는 돈이 아깝지 않았습니다.
봄을 맞이하여 벚꽃을 피는 것을 지켜보고 가벼운 맥주 1캔 후 서둘러 그곳으로 향합니다.
유흥의 메카 강남도 아니면서 그 이상의 퀄리티를 내는 곳
경기권 안마의 성지가 되어가고있는 겐조를 꽃구경 하러 다녀왔습니다.
낮인데도 불구하고 북적이는곳 이곳의 인기가 얼마나 대단한지 실감나는 순간입니다.
입구에서 우렁찬 인사 재미있는 남직원들의 어두침침하고 음침한 그런곳이 아닌 니들이 온 느낌입니다.
게다가 직원들의 친절도가 정말 최상입니다.
어딜가도 안내안내 안내 말 하지않아도 알아서 척척척 제가 본 언니는 올리브라는 매니져였는데
우유빛 뾰얀 피부에 자연산 B컵. 163의 키에 비율 좋은 몸매
앙앙 애교와 싹싹하고 발랄한 성격에 얼굴예쁘고 역립 키스까지 자연스럽게 들이대주는 마인드.
게다가 헉소리나는 서비스까지.다 떠나서 정말 돈이 아깝지않았습니다.
이번주에도 기분 좋은 소환 좀 부탁드립니다.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