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종종가는 업소입니다
예약이 요새 힘든매니저중 한명이네요
울만에 보니. 넘. 방갑더라고요
몸매는 그대로인듯 날씬하더라구요
얼굴도 이쁘고 좋은시간 보냈어요
거울보는 허리라인에서 보이는 문신하고 몸매가 끌리네요
아담한 키에 입고들어온 옷도 이쁘네요
출근률도 안좋고 시간도 짧아 보기 힘든친구네요
외모를. 보시는 친구라면 넘 좋아하실. 친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