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월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및 이미지 :야놀자
④ 지역명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채영+12
⑥ 업소 경험담 :
밤11시쯤 날도 춥고 길거리 돌아다니다가
급달리고 싶은 마음에 근처에 있는 업소 야놀자에 전화를 겁니다
바로 되는 언니 있냐 물어보니 실장님이 NF채영을 추천해주시는데
추천을믿고 예약확정후 건물에 도착한뒤에 잠시 기다리니 금방 안내를해주셨습니다
안내받은 호실에 도착해서 노크하니 급하게 나와서 인사하는 채영이
얼굴은 고급스럽고 몸매는 큰가슴에 잘록한 허리.. 뭐 좋네요.
대화는 기분 맞춰주려고 계속 말을 이어나가는게 보입니다
이야기좀 나누다가 샤워한뒤에 침대로 가서 본게임을 생각하며 누워잇는데
기본적인 삼각애무를 해주면서 손을 그렇게 많이 움직이더라구요
살살 닿는듯 마는듯 손톱으로 옆구리랑 허리를 자극하며 BJ를 하는데
목구멍 깊숙히까지 빠는데 스킬이 꽤나 좋습니다.
쉴새없이 양손으로 젖꼭지도 만져주고 여기저기 만져주면서 정말 열심히 해주더라구요.
사실 굉장히 피곤한 상태로 갔기에 걍 움직이기도 싫었는데 혼자 알아서 척척해주니
가만히 누워서 즐기는데 기분이 꽤나 좋더라구요.
그러다가 입에 콘돔을 물고 입으로만 콘돔을 씌워주고
직접 올라타기 시작하네요.
올라타서 꼭지를 사정없이 빨아제끼며 방아질을 해주는데 아주 미치는줄알았습니다.
원래 이자세 저자세 다 해보며 간혹 정말 사정이 힘들어서 손으로 해달라고 할때도 있던 저인데
정말 삽입후 약 몇분되지도 않아서 바로 발사
발사후에도 계속 만지작 거리면서 오빠 성감대가 가슴쪽인것 같다며
계속 빨아주고 만지작 거리면서 이야기를 이끌어가네요
뭐 쓸데없는 이야기가 거의 전부지만
그래도 정말 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기 좋고 마인드 하나는 정말 10점만점에 11점을 줘도 안아까운 처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