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여통장에 돈이 다 빠져서 텅장이 되서 게시판 전전긍긍하며 의욕없이 살다가
친구가 내준다는 말에 집에서 냉큼 옷입고 튀쳐나갑니다 ㅎㅎㅎㅎ
붕알칭구 만쉐다 ㅎㅎㅎㅎ
요새 운동도 안하고 살다보니 몸이 매우 찌뿌둥한탓에 그냥 연애하는곳말고
마사지 받으러 가자고 돼지칭구를 살살꼬드겨봄니다
어디갈까 후벼보다가 칭구집에서 겁나멀고 내집과 가까운 잠실새내로 갑니다 ㅎㅎ
칭구한테 라면 준다고 꼬심 ㅎㅎㅎ
안내받아서 들어가서 칭구에게 자연스럽게 결제를 떠넘기고 샤워하러 들어갑니다
결제하고 들어온 칭구와 한참떠들면서 씻다가 실장님이 빨리 들어가셔야한다고...
죄송합니다;;;;샤워를 20분을 해버렸네;;;;
후다닥 방으로 뛰들어가 냅다 엎드려봅니다
마사지슨생님 들어오셔서 살갑게 인사 건내신 후 어디 불편한곳 있냐고 물어보셔서 ㄲ츄빼고 다 불편하다고 함
슨생님이 거긴 불편하면 매니저한테 얘기해 달라고 하심 ㅎㅎㅎ 아주 그냥 센스장이셔
마사지 아~주~ 잘 받았습니다 어후.. 가본곳들중 역시 마사지 맛집!!
마사지 끝나고 매니저분 들어오셔서 역시나 살갑게 인사하시면서 마사지 잘받으셨냐고 물어보시길래
불편한곳 마저 마사지 해주시냐고 여쭈었는데 전문가에게 맡겨달라고 하십니다 ㅎㅎ
들어오신분 이름은 연주였고 무슨 연주를 잘하냐고 했다가 5초간 뻘쭘했습니다
민삘에 슬림하고 키가 작은편에 속하고 똥글똥글한 외모입니다
탈의를 하시고 배드위로 올라오셔서 어쩌고 저쩌고를 시작하십니다
가글 페라 gooooood job 추천
본방도 유연하게 허리 돌려주십니다
신음은 어지간하면 참으려고 하시는데 입술사이로 비집고 나오는 신음소리가 또 죽입니다
청각을 간지르는 소리와 보댕이 쫙쫙잡아주시는게 예술...
몸으로 연주를 잘 하시는구나...생각함...
배드에서 하다 보니 불편해서 자세 2번정도 더 바꾸고 사정~사정~
마사지도 시원하고 매니저도 조아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