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월 30일
② 업종명 : VVIP
③ 업소명 : VVIP 셀럽퀸
④ 지역명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신유나
⑥ 업소 경험담 :
한동안 눈팅만 하다가 여유가 좀 생겨서 조선에 연락해봤습니다~
이름부터 뭔가 있어 보이더라구요ㅋㅋ
처음 가는 곳이라 너무 저렴한 느낌은 싫고, 그렇다고 한 타임에 200은 부담돼서
적당히 100 정도 선에서 추천을 부탁드렸습니다
그 중에 신유나를 추천받았는데, 이름부터 느낌이 괜찮아서 바로 예약 진행했습니다
처음이라 살짝 긴장된 상태로 방 잡고 기다리는데
20~30분쯤 지나서 딱 들어오는데…
와… 진짜 순간 당황했습니다
약간 과장하면 “이게 현실인가?” 싶은 느낌ㅋㅋ
잠깐 얘기 나누고 씻고 나서 분위기 타다가 시작했는데
너무 제 스타일이라 그런지…
평소랑 다르게 너무 빨리 끝나버려서;;;
좀 민망하긴 했지만 어차피 익명이니까 솔직하게 씁니다ㅋㅋ
시간은 남아서 이런저런 얘기도 더 하고
결국 대실이라 같이 나왔네요
신유나도 충분히 만족스러웠고
다른 분들도 기대해볼 만한 곳인 것 같아서
다음엔 무조건 투샷으로 다시 가볼 생각입니다
참고로 한타임보다 투샷 추천드립니다…
안 그러면 저처럼 아쉬움 남아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