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어제
② 업종명 : VVIP
③ 업소명 : VVIP 플러팅
④ 지역명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신세경
⑥ 업소 경험담 :
오랜만에 직장 선배랑 한잔하다가
VVIP 얘기 나오길래 바로 꽂혀서 조선에 연락했습니다
프로필 보는데 신세경… 이름부터 느낌이 묘하더라구요
반신반의하면서 예약했는데
문 열고 들어오는 순간 그냥 게임 끝입니다
눈 마주치자마자 웃으면서 먼저 말 걸어주는데
그 순간 분위기가 확 풀리더라구요
말투도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거리 좁혀오는데
이게 플러팅이구나 싶었습니다
괜히 심장 빨리 뛰고
괜히 더 신경 쓰이고
그냥 가만히 있어도 계속 끌리게 만드는 스타일
대화하면서도 계속 눈 맞추고 웃어주는데
괜히 내가 특별한 사람 된 느낌이라 더 빠져들었습니다
확실히 일반 업소랑은 결이 다릅니다
외모뿐 아니라 분위기, 말투, 리액션까지
“아 이래서 VVIP구나” 싶더라구요
끝나고 나올 때까지 여운 남는 스타일이라
다음에 또 생각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