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 25일
② 업종명 : 오피
③ 업소명 및 이미지 : 설레임 오피
④ 지역명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다솜
⑥ 업소 경험담 :
업소에 연락해서 쿠폰 인증하고, 가능한 언니 중에서 다솜이를 예약하고
방문하러 가는데 걱정반 기대반의 마음으로 방문하러 갔네요.
요새 오피에 프로필은 20대라고 올려놓고 알고보니 30대였다는
내상 얘기가 심심치 않아서 혹시 하는 마음이였지만..다솜이를 만나보니
설레임은 그런 밑장빼기 운영은 안하는 업소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문을 열고 본 다솜이는 엄청난 미인상은 아니지만
귀여움 가득한 얼굴에 30대에게서는 느껴지지 않는 풋풋함과 싱그러움이 느껴지는
그야말로 찐 20대 초반의 느낌이 잔뜩 나는 언니였습니다.
소파에서 얘기를 나누면서 피부를 쓰다듬는데 피부에서도 20대라는게
느껴지는 피붓결에 기분이 좋더군요.
프로필처럼 애교도 넘치고 대화하는 마인드도 훌륭해서 대화만으로도
1시간을 채울 수 있는 수다쟁이였습니다.
잠깐의 쇼파타임 이후에 간단하게 씻고 나와서 언니와 침대 타임을
가지는데 자기는 포옹하는게 좋다면서 씻고 나온 저를 끌어안아주는데
20대 언니가 이래주니 아..여친하고 즐기는 느낌이 들어서 넣기도 전에
미소가 절로 흘러 나왔습니다.
가슴부터 시작해서 소중이를 애무해주는데 엄청 잘하는건 아니지만 열심히
꼼꼼하게 해주는 모습에 소중이가 저도 모르게 벌떡 서버렸네요.
20대 영계한테 서비스만 받을 수는 없어서, 소중이를 세운 이후에 꼭지부터
소중이까지 구석구석 애무해주는데 얕은 신음소리를 내면서 몸을 들썩거리는
모습을 보니 귀여우면서도 사랑스러웠습니다.
넣기전에 본인이 먼저 흥분해서 애무를 받던 와중에 넣기 전에 자기가
비벼주겠다고 하더니 하비욧을 해주는데..허허..이게 오피에서 받을 수 있는
서비스와 마인드인가 싶은 생각을 하면서 잠시 동안 언니에게 몸을 맡기고
넣어달라는 소중이를 언니의 꽃잎에 비볐습니다.
이제 넣어 달라는 소중이에 장갑을 착용하고 정상위로 진입하는데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을 맛보면서 진입하는데 얕은 신음을 내뱉으며 오빠거 너무 좋다는
말에 저도 모르게 흥분해서 평소보다 더 쎄게 박으면서 언니의 신음 소리에
맞춰 피스톤 운동을 하다가 자세를 바꿔서 후배위로 박다가 신호가 와서 잔뜩
쌌네요.
평소보다 컨디션이 안좋아서 금방 싼 느낌인데..다음에는 컨디션 관리 잘해서
좀더 오래 즐겨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1시간이였습니다.
오피에서 이정도로 만족할만한 언니 만난건 오래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