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정도로 늘씬한 여자가 이상향인 저도 효진 매니저를 보고난 뒤 자꾸만 응큼하게도 업무중에 효진의 쭉 빠진 하체가 떠올라서 집중이 안되네요. 결국 출근하자마자 예약을 잡습니다.
승무원처럼 똥머리를 단정하게 땋은 효진을 보니 블라우스와 미니스커트 사이로 드러난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쭉 빠진 다리가 정말 승무원같은 느낌으로 제 페티쉬 욕구가 뿜뿜 나와서 동생이 난리를 치네요 ㅠㅠ
섹쉬한 외모와 달리 4차원 대화를 이어나가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야 니 남친은 전생에 나라를 구한거냐' 라고하니 '내 몸매는 타고난건데?' 이런식의 대화를 이어나갑니다. 야한 대화 시도하면 동생이 폭발할거 같아서 자제해봅니다 ㅋㅋ
걸그룹을 닮은 외모와 4차원 대화 그리고 무엇보다도 섹시한 몸매의 소유자 효진 매니저와 1시간은 정말 천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