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월첫주
② 업종명 :강남오피
③ 업소명 및 이미지 :강남야놀자오피
④ 지역명 :강남 선릉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수지
⑥ 업소 경험담 :
처음 접견한 수지
너무나도 보고 싶은 마음에 예약을 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초인종을 누릅니다.
항상 그렇지만 방문 앞에서 초인종을 누르는 그 타이밍은 늘 설레네요.^^
이미 나의 심장박동수 RPM은 계속 올라가고... 방문이 열리자 아름다운 외모의 천국에서 온 수지님이 절 반겨주네요.
저의 기분은 업이 되어있고... 표정관리가 안되네요.ㅠㅠ 시크한 모습도 보여줘야하는데...
소파에 앉아서 물을 한 잔 마시며 이야기를 나눕니다.
소파에서 또 수지의 진수가 나옵니다. 소파에 누워버려서 다리를 제 무릎 위에 올리네요..
근데 다리사이로 팬티가 보여야하는데...왁싱한 ㅂㅈ가 바로 보이네요 ㄷㄷㄷ
약간의 털이 조금 자라긴했지만 그래도 보기 깔끔하네요!!
바로 눈앞에 ㅂㅈ가 보이는데 가만히 있으면 남자가 아니죠 ㅠㅠ
전 바로 입술로 돌진해서 그녀의 부드러운 입술을 탐해 버렸습니다.
그녀는 키스를 정말 즐기는 것 같아요.ㅎㅎ 절대 빼지 않습니다. 그 점이 너무 좋아요 ㅠㅠ
한참의 키스를 즐기고 ㅂㅈ 역립을 진행합니다. 모양도 너무 이뻐서 역립할 맛이 제대로 나네요.
수지의 신음 소리를 들으며 힘차게 혀에 모터를 달아서 역립을 합니다.
이제 그녀의 차례! 제 동생을 부드러운 입술로 BJ를 해줍니다.
빠르고 강하진 않지만 부드럽고 정성스럽게 해주니까 또다른 흥분이 올라오네요.
이제 본 게임에 돌입해야겠죠? 장비를 착용하고 그녀가 위에 올라탑니다.
물이 많이 나와서 젤 필요없이 무리없이 진입이 되었습니다.
들어가는 순간 따뜻한 기운을 느끼며 열심히 피스톤 운동을 합니다.
여성상위로 진행하다가 제 동생을 그녀의 ㅂㅈ에 꽂은 상태로 들어올리고 박아봅니다.
그녀가 가벼워서 그 체위도 무리없이 진행이 됩니다. ㅎㅎ 이제 다시 그녀를 소파에 눕히고...
정상위로 박아 봅니다. 근데 큰일..ㅠㅠ 갑자기 신호가 옵니다... 참아 보려고 애를 썼지만...
나 지금 쌀 것 같애...ㅠㅠ
안돼 오빠...싸지마 ㅠㅠ 라고 애원을 하는데....
그녀가 너무 예쁘고 그녀의 몸매가 너무 이쁜데 시각적인 효과로 인해 토끼가 되어버리네요...ㅠㅠ
장타는 아니지만 중타는 치는데... 그녀 앞에서는 한없이 토끼가 되어버립니다...
그래도 시원하게 발사하고 씻으러 갑니다.
연애가 끝난 후에도 아쉽지 않은게 그녀의 끝나지 않은 애인모드가 있기 때문이죠.
침대 위에서 마치 연인처럼 서로 부둥켜 안고 키스하고 만지작 거리고 ㅎㅎ
비록 한 시간이지만 여자친구같은 느낌으로 저에게 다가와주니 늘 고맙네요.^^
시간이 다되어 아쉬운 마음을 뒤로 한 채 다음을 기약하며 포옹과 뜨거운 키스로 방문을 나섭니다.
제 후기가 여러분의 달림에 도움이 되었길 바라면서... 내상없는 달림을 기원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