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월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및 이미지 :야놀자오피
④ 지역명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유나+11
⑥ 업소 경험담 :
어제 밤에도 달렸는데 오늘은 쉬어야지 했더니만 다시또 저녁에 야놀자에 유나를 만났습니다 ㅋㅋㅋ
실사를 보고 과연 이 언니 일까? 궁금 하기도 하고.. 나의 호기심은 저희 부모님도 못 막는 소심줄인데..
1달 전부터 접견을 하려했는데 계속되는 실패에 오늘은 성공하겠다는 각오를 불태웁니다 ㅋㅋㅋ
9시 첫타임 가능하십니다에 기분이 날아갈것 같네요 ㅋㅋㅋ
일이고 뭐고 다 때려치고 선릉역으로 출발합니다 ㅋㅋㅋ
최근에 이 건물만 벌써 3번째 방문이네요ㅋㅋㅋ
몸속에 물이 마를듯 하네요 ㅋㅋㅋ
에너지 음료수를 원삿 때리고 실장님을 만나러 갑니다.
그리고 언냐의 방으로 가는데 오랜만에 긴장되네요 ㅋㅋㅋ
문을 여는데 빛이 나네요 ㅋㅋㅋ
완전 제스타일 입니다 ㅋㅋㅋ 미치겠네 ㅋㅋㅋ
지금껏 이 언냐를 못본게 화가 나네요 ㅋㅋㅋ
언냐가 환하게 웃으며 반겨줍니다.
공항 승무원처럼 짧은 치마에 다리라인도 좋쿠..얼굴도 이쁘고 나의 예감이 맞아 기분이 더 좋았네요.. ㅋㅋㅋ
쇼파로 이동해 담배타임을 가지며 웃음꽃을 피워 봅니다~
빨간 속옷을 입고 있는데 이렇게 속옷이 잘어울리다니 ㅋㅋㅋ
미칠꺼 같네요~ 샤워실로 이동을 하여 언냐가 탈의를 하는데 코피 터지겠네요 ㅋㅋㅋ
정말 몸매 죽여줍니다~이언냐 피팅모델한다는데 피팅모델은 아무나 하는게 아닌거 같네요 ㅋㅋㅋ
이제 꿈의 구장으로 이동을 합니다~ 저와 저의 동생은 흥분을 주체를 못하겠네요 ㅋㅋㅋ
언냐를 끌어안고 폭풍키스를 해봅니다 ㅋㅋㅋ
언냐의 앵두가 너무나 부드럽네요~ 이 언냐 선수인거 같습니다~ 조절을 하네요 ㅋㅋㅋ
언냐의 가슴를 미친듯이 애무를 하는데 사운드는 작게 끙끙거리면서
가끔씩 으윽~하면서 긴손톱으로 등을 긁네요 ㅋㅋㅋ
언냐의 거기에 강도가 한단계 업그레이드 되며 몸을 살짝 움직이네요 ㅋㅋㅋ
급하게 합체를 해봅니다~ 깊게 하니까 언냐가 순간 반응이 죽여주네요~
느낌 정말 좋습니다~ 제동생의 끝부분이 닿네요~ 찌릿한 느낌이 온몸에 타고 들어옵니다~
이자세 저자세를 하며 마무리를 해봅니다~
발사를 하고 언냐가 웃으며 시간이 너무 빨리 갔다면서 미안해 하네요 ㅋㅋㅋ
정말 착한 언냐입니다~ 얼굴, 몸매, 마인드 빠지는게 없네요 ㅋㅋㅋ
나가는 길에 언냐가 옆에 붙어서 배웅을 해주네요 ㅋㅋㅋ
언냐가 웃으며 한번더 오라며 인사를 하네요~ 돈이 아깝지 않네요 ㅋㅋㅋ
일 때려치우고 만나길 잘한거 같네요 ㅋㅋㅋ 또 보고 싶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