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나리 씨를 영접했는데 문 열자마자 보이는 슬림한 고양이상 와꾸에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침대에 눕자마자 제 물건을 영혼까지 빨아들이는 딥 서비스가 들어오는데,
뇌세포가 녹아내릴 정도로 강렬하더군요.
본 게임에서도 좁보 쪼임이 윽 ㅜㅜ
특히 뒤치기로 전환해서 찰진 힙 라인을 보며 박아댈 때 자지러지는 리얼한 신음소리는 정말 압권이었습니다.
이성 마비될 정도로 질펀하게 발사하고 싶은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