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장 출근부를 보던중 예은 언니가
맘에들어 실장님께 전화드려보니 11시에
가능하다고 하셔서 오케이를 부르고 강남으로 쑹~~
정시에 실장님께 전화드려 비밀의 방을
안내받고 궁금한 마음에 빠른 걸음으로
달려가보는데 어떤 언니일까하는 기분~
똑똑,, 하고 문을 두드리니 조금지나 민삘의
예은 언니가 인사를 하며 응대를 하는데
민삘 스타일에 가깝다고 생각하시면 되고
머드실래요, 하면서 언니가 묻길래 커피달라고하니,
제옆으로와서 캔커피주고 이야기를 나누어봅니다...
검정 긴 머리에 슬립형 의상, 흡연, 타투없고..
키는 161 정도 되 보이고 몸매는 약통이고
언니가 업장에 처음 출근한건 몇개월전인데
자주 출근은 못하고 어쩌다가 나온다고 하니
궁금하신분들은 출근부에 뜨면 접견해보세요.
오피를 오래나온 언니가 아니라서 아직 미숙한 모습은
보이지만 손님에게 열심히 하려는 모습이 보임니다.
가슴은 그리 크지는 않고 딱 만지기 좋은 크기이고
대화하느라 시간이 조금 지체 된거같아서 먼저 씻고 침대로오니
조금지나 언니도 제 옆으로 와서 가볍게 키스를 나누어봅니다.
맘에드는 언니가 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비제이를 했는데 풀발기되고
콘끼고 젤의 힘을빌려서 진입 후 펌핑을 시작하니 신음 소리가 시작되네요
여성상위를 부탁드리니 잘 못한다고하는데 열심히 합니다.
조금 지나 후 배위로 자세를 바꾸고 힘차게 발사 했는데,,
예은 언니는 매너만 지킨다면 누구든 만족할거 같습니다.
시간이 조금 남았지만, 간단히 인사를 나누고 퇴실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