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나는 동백이를 시크릿으로 보고왔습니다~
동백이 그녀를 보기 위해서 저는 또 겐조 오게되었습니다
대기 시간이 조금 길게 있어서 맛나는 백반을 먹고 씻고 티비보면서 기다리고있었습니다
피곤해서 잠이들가 하는 찰나에 모실게요 라는 반가운 소리가들립니다
동백이 방으로 바로 입장
늘 그랬듯이 그는 예뻤습니다
섹시 해 보이면서도 귀여운면도 있죠
항상 살갑게 대해주니 편하게 할 수 밖에요
말도 잘하고 같이 있게 되면 왠지 시간가는줄 모릅니다 그래서 빨리 진행해야합니다 ㅋㅋ
물다이 간단하게 말씀드리자면 작지 않는 B컵 가슴으로 바디를 잘탑니다
손과 혀 쉬지 않고 저를 공략합니다
그것도 동백이가 야시시한 눈빛으로 쳐다보면서 공략합니다
아차 토끼과 일 경우는 엄청 조심해야합니다 훅~~~갑니다
저 또한 겨우 견딘뒤에 침대로 옵니다
방심하면 안 됩니다.마른 애무 해 줍니다
끈쩍한 bj는 진짜 일품인 것 같습니다
그후 동백이를 눕히고 역립 들어가봅니다
미소를 지으면서 쳐다보고 입 맞추고 내려오면서 유두 주변을 공략하다가아주 따뜻한 조갯살을 애무 해 봅니다
반응은 여전히 좋습니다
그 상태로 69도 해 보고 추루릅 하다가 동백이도 멈춥니다
신음이 나오니깐 그후 NO콘으로 여상위로 합체합니다
움직일때마다 질안의 느낌과 쪼임이 느껴집니다 감출 수 없는것이죠
뭔가 신호오는 느낌이오자 자세를 바꿔보았지만 이미 늦어 가슴을 빨며 힙을 잡고 오라이 하다
끝내 시원하게 질안에 발사를 마무리합니다
동백이는 진짜 계속 계속 보고 싶을 때마다 보고 싶습니다